계룡시의원 자민련서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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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원 자민련서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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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계룡시장 이어 시의원 선거에서도 압승

계룡시의원 개표 결과는 3명이 출마한 금암동 투표구에서는 285표(42.2%)를 얻은 기호 1번 강흥식 후보, 9명이 출마한 남선면 투표구는 기호 4번 이기원 후보(530표, 득표율 19.0%), 기호 6번 정형식 후보(430표, 득표율 15.4%)가 당선 되었고,

4명 선출에 32명이 출마한 두마면 선거구의 경우는 기호 28번 김정순 후보(603표, 득표율 7.2%), 기호 9번 이정기 후보(519표, 득표율 6.2%), 기호 12번 이지웅 후보(488표, 득표율 5.8%), 기호 7번 이우재 후보(465표, 득표율 5.5%)가 당선됐다.

총7명의 시의원 가운데 6명이 자민련 지원 후보들이 당선됨에 따라 시장에 이어 시의원도 자민련이 석권했으며 자민련은 내년 총선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이 되어 내년 대전 충청권에서의 총선 결과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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