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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주조가 16.2도 신제품 ‘즐거워 예’ 출시 1주일 만인 지난 5일을 기해 전사적 판촉에 들어갔다.^^^ | ||
이 판매 기록은 국내 소주 업계 사상 초유의 일로, 저도소주 ‘즐거워 예’에 대한 고객과 소주 시장의 폭발적인 호응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선주조는 지난달 28일 출시한 16.2도 ‘즐거워 예’가 7일 3만4천 상자(360㎖×30병)가 출고돼 총 100만병 이상이 팔려 나갔다고 이날 밝혔다.
‘즐거워 예’의 100만병 판매 돌파는 분당 약 100병이 팔려나간 셈으로 토,일요일이 주류 공급 휴무일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불과 일주일 만에 세운 놀라운 기록이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어느 정도 예측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할지는 솔직히 몰랐다”며, “이 같은 인기몰이가 앞으로 어디까지 이어질지 사뭇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주류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경남 소주인 무학 ‘좋은데이’의 경우 출시 3개월 만에 부산지역 판매량이 100만병을 돌파했었고, 진로의 ‘즐겨찾기’도 출시 한 달 만에야 서울 및 수도권 지역판매가 100만병을 넘었었다.
한편 대선주조는 16.2도 신제품 ‘즐거워 예’ 출시 1주일 만인 지난 5일을 기해 전사적 판촉에 돌입한 상태다.
대선주조의 이번 판촉 활동은 BN그룹 16개 계열사의 1천여 전 임직원이 투입된 전례 없는 것으로, 공휴일을 자진반납하고 올 연말까지 단 하루도 예외 없이 계속된다.
초단기간 100만병 판매돌파라는 이례적인 성과는 이런 그룹차원의 노력과 신제품 ‘즐거워 예’의 고품질이 함께 어우러져 도출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조용학 대선주조 대표이사는 “고객들께서 대선주조의 혼과 열정으로 빚은 명품 소주의 가치를 알아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BN그룹 전 임직원은 더 겸허한 자세로 감동 마케팅을 펼쳐나갈 각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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