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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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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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5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뉴스타운 김기영  
 

4일 오후3시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뉴욕 타임즈로부터 '완벽한 느낌의 뮤지컬' 이라는 극찬을 얻은 <넥스트 투 노멀>.

플래처 역사상 뮤지컬로는 8번째의 드라마 부문 수상작의 영광을 안았으며, 2009년 토니어워드에서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이미 작품성을 인정 검증 받은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독특한 무대 구성, ROCK 느낌의 비트 있는 음악에서부터 슬프고 애절한 노래들까지.

이 날 You don't know, I am the one, Make up you mind, Catch me i am falling, I've been, Hey #2, What stay?, Apromise, So anyway의 곡을 박칼린, 남경주, 이정열, 김지현 등이 시창 하였다. 이어서 간담회가 진행 되었다.

박칼린은 작품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이 작품이면 무대로 돌아 갈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소재가 한국에서 공연 하면 가치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 되었다"며, "뉴욕에서 공연을 보고 한국에 문자를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무대 뒤에서 일하는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역할을 위해 준비 한것에 대해 박칼린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다"며, "제자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 말도 배우들에게 도움을 받을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가장 좋아하는 곡에 대해 박칼린은 "한 곡을 선택하기 어렵다"며, "모든 음들이 다 예쁘다"라고 전했다.

음악 감독에게 지도를 받는 입장에 대해 박칼린은 "아직 짧은 구절이 많은 악보 이다"며, "음악 감독님이 섬세하셔서 주문을 받는 것을 좋아 한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11월 18일부터 2012년 2월 1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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