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보텔 앰배서더호텔, 가든 바비큐 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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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보텔 앰배서더호텔, 가든 바비큐 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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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까지 하루 2회 진행, 사전 예약제로 운영

현재 실시 중인 ‘얼리 섬머 패키지’와 15일부터 적용되는 ‘핫섬머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는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이 다음 달 말까지 가든 바비큐 존을 함께 운영한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날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바비큐 파티를 열 수 있는 이번 가든 이벤트는 낮 12시부터 3시30분, 오후 6시부터 밤10시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바비큐 메뉴로는 통한치, 통새우, 장어, 키조개, 가리비, 소등심, 삼겹살, 양고기, 모듬 소시지 등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가 준비되며 여기에 와인과 생맥주 중 선택해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가든 바비큐 존은 최소 10인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3일 전에는 사전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인원에 따라 세트 A, B, C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세트 A가 100만원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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