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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하용성^^^ | ||
약 2시간가량 이어진 이날 행사는 통기타, 색소폰, 밴드 공연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는 “개최장소가 해운대관광리조트 시행사 측의 방해 등으로 변경됐다”며, “장소에 상관없이 시민들의 호응이 이어져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인 해운대가 점점 부유층만을 위한 장소로 변질돼 가고 있다”며, “부유층들의 해운대 조망과 기타 특권 등을 위해 계획된 대형 건물 신축에는 분명한 반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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