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는 부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마크 토콜라 부대사는 미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미국인의 독립정신에 대해 강연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세계인으로서 가져야할 자긍심과 자주 정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강연 후에는 자유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지게 된다.
지난 2009년 8월에 부임한 마크 토콜라 부대사는 부임 이후 다양한 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오고 있는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는 제주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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