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디자인설계혁신센터는 중소기업이 디지털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하게 돼 중소기업의 기술력 및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센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초고성능 슈퍼컴퓨터와 온라인으로 연결돼, 지방에서도 중소기업 M&S 사업 참여과제 등 대용량의 설계분석과 시뮬레이션 연구를 보다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특히 센터는 청이 자체 보유한 연구 인력과 지역의 교수 및 전문가, KSITI의 전문연구원을 유기적으로 연결, 중소기업들의 제품 디자인 및 설계 요구사항을 지원하는 한편, 디자인, 설계, 공학 해석 등에 관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