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미국 워싱턴 BIO 2011에서 신약 라이센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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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미국 워싱턴 BIO 2011에서 신약 라이센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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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관절염, 항암제 등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논의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6월 27일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BIO 2011 행사에서 신약후보물질의 기술이전을 위한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Pfizer, Merck, Astellas 등 해외 20여 개 글로벌 제약사와 미팅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골다공증, 관절염 및 항암제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오스코텍이 개발중인 신약후보 물질들은 신규 작용기전과 우수한 효능으로 인해 많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BIO 행사는 1994년부터 개최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바이오산업 관련 행사로, 매년 미국의 주요도시에서 개최된다. 작년 BIO 2010 행사는 시카고에서 개최되었으며 전세계 65개국, 1,200여개 글로벌제약 및 바이오기업에서 15,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올해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작년보다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사무국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본 행사에서는 회사들간에 공식 또는 비공식 접촉을 통해, 제휴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공식 행사로는 회사 및 기관들의 전시(BIO Exhibition), 파트너링 미팅(BIO Business forum One-on-One Partnering Meeting), 키노트 세션(Keynote Session)을 비롯한 여러 발표가 동시에 진행된다.

오스코텍은 바이오협회 주관으로 설치되는 한국관 내에 개발중인 신약후보물질을 전시하여 글로벌 제약사들과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기술이전 계약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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