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 그대로의 록 사운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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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 그대로의 록 사운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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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튠업(tune up), 선후배 피처링 콘서트

^^^ⓒ 뉴스타운 김유원^^^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의 신인 뮤지션 지원 사업인 ‘튠업(tune up)’이 7월 1일에 ‘튠업 5기 선후배 피처링 콘서트’를 CJ아지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튠업 5기로 선정된 ‘바이바이배드맨(BYE BYE BADMAN)’이 선배 뮤지션으로 원했던 ‘크라잉넛(Crying Nut)’과 함께 여는 공연이다.

정봉길(기타/보컬), 곽민혁(기타), 이루리(베이스), 정한솔(드럼), 고형석(키보드)으로 이루어진 ‘바이바이배드맨’은 평균 연령 21세의 스타일리시한 록 밴드다.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연주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몸을 들썩이게 하는 펑키한 곡에서부터 잔잔한 곡까지 아우르는 신인답지 않은 밴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올초 발매한 팀명과 동일한 EP(바이바이배드맨) 앨범에 수록된 곡들과 미발표 신곡을 미리 들어 볼 수 있다. 특히 피처링 공연을 위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심혈을 기울여 새로이 편곡한 크라잉넛의 대표곡 ‘명동콜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선후배 뮤지션이 하나가 되어 보여줄 다양한 합동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크라잉넛의 보컬 박윤식은 "바이바이배드맨의 음악에는 오아시스 갤러거 형제가 투영되어 있다"며 "멋을 부리지 않고 칼칼하게 반복되는 보이스 멜로디와 다이나믹하게 뿜어대는 기타와 건반의 어울림이 바로 그렇다"고 후배 밴드를 치세웠다.

이번 공연의 티켓 판매 수익금은 소외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CJ도너스캠프에 전액 기부된다. 음악에 관심 있고 소질이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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