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한제강(주)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한국해양대학교 주변 수역에서 해양레포츠체험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하용성^^^ | ||
한국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하해동)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개설되는 해양레포츠 아카데미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여름철이면 부산·경남지역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아온 본 아카데미는 올해 대한제강(주) 400명, 스카웃 경남 600명, 대한청소년연맹 3천500명 등 기업 및 기관에서 대규모 단위별로 참가해 이미 1만 여명의 참가자들이 접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프로그램은 지난해 요트조정면허시험장으로도 선정된 한국해양대 주변 수역에서 진행되며, 반일· 1일· 1박2일· 2박3일 과정에 따라 레저카누· 스노클링· 워터 슬레이드· 해양레프팅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한국해양대 평생교육원 하해동 원장은 “교육 참가자들이 해양레저스포츠를 거부감 없이 즐기고 해양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대학이 갖춘 인적ㆍ물적 자원과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