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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관 조감도 ⓒ 고신대 제공^^^ | ||
기념관은 지상 7층, 전체면적 2천800여㎡로 내년 4월 완공 예정이며, 강의실과 세미나실, 게스트룸 등을 갖추게 된다.
또 지상 2층, 전체면적 600여㎡ 규모의 기도실도 따로 마련된다.
기념관이 완공되면 고신대에 재학하고 있는 29개국, 146명의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관으로 활용된다.
고신대 관계자는 “지난 2008년 제3세계 학생들의 교육에 써달라며 25억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한 거제사슴영농조합 김선조(71) 대표의 뜻을 기려 이 기념관을 건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신대는 이날 저녁 김선조 기념관 기공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 펠릭스 헬을 초청해 연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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