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기업 이니씨움,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 오픈
스크롤 이동 상태바
B2B기업 이니씨움,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 오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시적·이벤트적 소셜 쇼핑 과감히 타파…새로운 방식 도입

^^^▲ 차세대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 화면 캡처^^^
온라인 B2B 기업인 이니씨움의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이 21일 정식 오픈했다. 프라이어티샵(www.priorityshop.co.kr)은 기존 국내 소셜커머스의 ‘단 하루 판매’라는 틀을 과감히 깨고 한 제조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집중 소개, 판매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현재 과열경쟁 중인 소셜 커머스 선두업체들의 물량공세에 소비자, 공급자 모두 판매자체가 일시적이고 이벤트적인 경향이 많아 소셜 쇼핑에서 만족할 만한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점을 인식하고 새로운 형태의 소셜 커머스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오픈기념 상품으로 기존 소셜커머스에서 쉽사리 내놓기 어려운 유럽 럭셔리 유아 브랜드인 타가(taga)를 21일부터 국내 최초 프라이어티샵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그동안 매니아 층에서만 익히 알려진 타가(taga)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유모차와 자전거 그리고 카트까지 결합 가능한 트랜스포머형 다목적 유아 제품으로 현재,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정작 국내에 매장이 설치되지 않아 신세대 주부들의 선망의 대상으로만 남아있는 제품이다.

프라이어티샵 장기영 대표는 “프라이어티샵은 브랜드만 들어도 익히 알만한 해외 유명 생활용품, 전자제품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핫 트랜드 중인 아이디어 상품 등 공산품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쇼핑이 결합된 신개념 소셜 쇼핑”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또 “특히 해외 B2B 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인 온라인 유통 노하우와 전 세계에 펼쳐져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선별 해외 소셜커머스 및 쇼핑몰에서 판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프라이어티샵은 런칭과 동시에 진정한 소셜로 나가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MI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 기부행사와 정기공연 후원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 MD단을 모집 제품 선정부터 소싱 그리고 마케팅까지 참여하는 소비자 MD제를 도입, 고객과 함께 공유하는 진정한 소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고객과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서로 이득을 볼 수 있는 차세대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이 날로 심각해져가는 기존 소셜커머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지 오픈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