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라크 알 모사위 대사, 현대피앤씨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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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라크 알 모사위 대사, 현대피앤씨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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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 현대피앤씨 공동으로 이라크 남부 유전 진출 본격 협의

^^^▲ 주한 이라크 대사와 현대피앤씨 임직원 및 최규선 회장
ⓒ 뉴스타운 심상훈^^^
주한 이라크 카릴 알 모사위(Khalil AL-MOSAWI)대사가 현대피앤씨 본사를 14일 전격 방문했다.
이날, 회의에 배석한 유아이에너지 및 현대피앤씨 관계자에 따르면 “14일 오후 주한 이라크 알 모사위 대사가 회사를 방문하여, 최규선 회장과 이라크 남부유전 진출에 대해 본격적인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최규선 회장은 “지난 주총에서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 모두 올해 이라크 남부 유전에 진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이라크 대사의 방문 목적은 이라크 남부 진출 건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규선 회장은 이라크 쿠르드 3개광구에 대해서는 생산유전의 일부 지분을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가 공동으로 취득 완료하고, 나머지 지분은 해외 유수의 기업에게 프리미엄을 받고 컨소시엄을 구성하거나 매각하는 것을 마무리 협상 중이다. 7월 사우디 아라비아 외자유치와 게넬에너지 지분 2% 취득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올해는 기필코 흑자전환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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