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부터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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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부터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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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과 르노삼성차 초등교사 교통안전 교육연수 실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은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6일 오후 2시부터 남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2011학년도 초등교사 교통안전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이날 연수는 교통사고 일반현황, 어린이 교통사고 특성 분석 및 초등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교통사고 유형 및 예방을 위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안내한다.

또 어린이 교통사고의 10대 대표 유형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대책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상반기에 시·도 교육청을 통해 전국 6,300여 초등학교, 1~2학년 각 학급에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용 CD를 배포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적으로 시범학교(지난해 21개 시범 학교)를 지정, 안전교사를 파견하고 있다.

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온라인 퀴즈대회, 우수시범학교 시상식 등)을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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