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천문대는 대전시가 과학기술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천문우주에 대한 시민과학마인드 제고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투입 2001년도에 개관하였으며 개관이후 9만여명이 관람을 하였고 입장료가 무료화된 지난 9월 19일이후 한달동안(9. 20 ~ 10. 19) 4,551명이 관람을 하여 1일평균 182명이 다녀가는 등 천문과학문화 저변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천체투영기를 통해 별자리를 볼 수 있는 플라네타리움(90석규모)이 1층에 있으며, 2층에는 각종 교육용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실이 있고, 3층에는 주관측실(원형돔)과 보조관측실(슬라이딩돔)등 다양한 관측실이 있다.
특히, 주관측실에는 국내 최대크기를 자랑하는 25㎝ 초저분산 굴절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 등을 또렷이 관측할 수 있어 우주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격 및 공모기간은 천문관련 법인·단체 또는 그 기관이며, 수탁자 공모는 11월 3일부터 15일까지로 대전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시정소식"에 자세하게 안내된다.
수탁기관의 선정은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월말 수탁기관을 최종 확정하고 12월중 사무인수인계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수탁기관은 내년부터 2006. 12. 31일까지 3년간 대전시민천문대의 시설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되며, 운영비는 판매수입금, 수탁자부담금으로 충당하되 부족부분에 대하여 시는 매년 2억5천만원 한도내에서 비용을보조하게 된다
앞으로 대전광역시는 장애인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해 천문대에 휠체어리프트를 11월말까지 설치하는 한편 10평규모의 휴게실을 12월중에 건축할 예정으로 있는 등 대전시민천문대를 찾는 관람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이번에 선정되는 수탁기관과 함께 대전시민천문대 홍보에도 힘써 전국적인 과학명소가 되도록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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