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국가 복지선진국은 마음도 자세도 일류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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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국가 복지선진국은 마음도 자세도 일류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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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사회 구현은 원칙과 기본 중시하고 양보 실천해야

대한민국은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인류복지선진국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우선 해결해야 할 일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국민의 공복이나 선량이 바로서야 한다고 본다.

부정에 따른 비리와 부패지수가 높아지고 국가와 국민보다 내가 우선시되어지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희생이나 고통보다 이웃과 사회의 고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당연시돼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학이나 종교단체도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고통의 분담과 양보로 적극 동참해야 한다. 자신들의 이익이나 이권을 앞세워 세를 불리기보다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 되고 실천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교육이라는 명분 아래 정부의 지원과 보호를 받아가면서 학생과 학부모 위에 군림하거나 배를 불리고 있는 현실은 어제 오늘이 아니지만 개선되거나 양보하는 자세는 찾아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대학의 높은 등록금으로 학생들이 본연의 공부보다 아르바이트로 학비 걱정을 해야 하거나 학부모들이 가게살림을 줄여가며 자녀 대학 공부에 나서고 있는 현실이다.

지난 60년대 70년대에는 대학 등록금을 농우소를 팔아 납부하여 일명 대학교를 상아탑,우골탑이라 불리어졌지만, 지금은 학자금을 대출로 받아 납부하기에 대출탑이라고 불러지거나 취직이 어려워 신용불량탑으로 불러지고 있어 듣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래도 대학들은 입시철만 되면 이때가 한철이라고 대학입시원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이렇게 벌어들이는 수입이 수백억원이라고 한다. 해마다 등록금인상에 막대한 대학 적립금으로 부동산매입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지방에 연수원부지나 기타 부지로 땅을 마구사들이고 있다. 이모든 재원이 학생이나 학부모의 주머니로부터 산출된 것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대학은 그래서 개선되거나 변화의 기미가 없이 요지부동이며 학생들은 고객이 아니라 봉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고 본다. 종교단체도 사정은 비슷하다. 막대한 자금력과 부동산의 소유가 그 현실을 말해주고 있다. 선거철이 되면 그 힘을 과시하거나 압력의 수단이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지인류복지국가를 건설하고 지향 하려면 자신들의 기득권을 과감히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하며 나보다는 이웃과 사회를 우선 생각하는 마음과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고 실천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사회의 원칙과 기본이 잘 지켜지고 존중되어야 하며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모두가 동참하는 자세와 노력이 우선되어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애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전몰용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거룩한 희생의 밑거름 위에서 현재의 발전하는 대한민국 건설이 이루어지고 잇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사회의 잘못되고 왜곡된 것을 바로잡고 잡고 반성하고 각성하는 자세로 임해 인류국가건설에 총 매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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