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 폴리스콜 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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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 폴리스콜 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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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에 앞서 6.10 시연회 개최

^^^ⓒ 뉴스타운 하용성^^^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서천호)은 ‘폴리스콜 서비스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앞서 지난 10일 오후 112신고센터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폴리스콜 서비스는 강력범죄 대응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 및 검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위급 상황 시 서비스 가입자 일반전화에 연결된 호출기 버튼을 누르면 112신고센터로 자동으로 신고 되며, 신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와 상세위치도 자동 표시된다.

또 신고 접수와 동시에 관할 지구대에 무전기로도 같은 내용이 전송돼 경찰관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첨단 치안서비스다.

청은 이달 중 부산시내 편의점 100개소를 대상으로 호출기를 무상 설치해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이 결과를 바탕으로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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