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련되는 재난구호품은 백미와 부식, 담요, 의류, 취사용품, 위생용품을 비롯한 일용품 등이다.
이들 구호품은 비상시 재난을 당한 이재민에게 전달돼 긴급대피를 지원하게 되며, 또 현재 부산적십자에서 보유중인 급식차량 2대와 세탁차량 등도 복구활동에 함께 투입된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관계자는 “우리 부산적십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발생에 대비한 효율적인 재난구호활동을 위해 현재 1천세대분의 재난구호품을 확보해 놓는 등 이재민 구호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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