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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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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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군민운동장 외 26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
ⓒ 뉴스타운 김민국^^^
6월 9일에서 6월 11일 3일간에 일정으로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충북 영동군 군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무지갯빛 영동에서 꿈을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주제 걸고 개최된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국악과 과일 고장 영동을 한층 발전된 도시로 성장시킨 계기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

160만 충북도민이 함께하는 이번 도민체육대회에서는 정식종목 22개 종목과 시범종목 3개 종목으로 총 25개 종목을 채택하였으며, 참가인원 규모는 총 4,685명으로 일반부 4,110명과 학생부 575명으로 선수단이 구성되었다.

이날 체전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형근 충북도의회 의장, 이용희 국회의원, 이기용 충청북도 교육감, 충북지역 시장 및 군수와 시민 8,000명을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

^^^▲ 크레인을 동원해 서화 봉화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민국^^^
도민체육대회의 진정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성화는 6월 8일 월류봉(황간면 원촌리)에서 태양열을 이용해 자연 체화한 후 영동군 시내 가로질러 영동군청에서 하루 동안 안치하고 9일 개회식 당일에 군민운동장으로 이동되어 봉화 되었다.

^^^▲ 행사 구경하고 있는 시민들
ⓒ 뉴스타운 김민국^^^
^^^▲ 식전문화행사 폭우는 무지개를 부르고
ⓒ 뉴스타운 김민국^^^

^^^▲ 식전문화행사 땅과 하늘을 잇는 무지개
ⓒ 뉴스타운 김민국^^^
식전문화행사에서는 “무지갯빛 영동에서”라는 주제에 맞게 ‘폭우는 무지개를 부르고’, ‘땅과 하늘을 잇는 무지개’를 군민운동장 중앙무대와 군민운동장 잔디구장 전체 사용하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이 천을 이용해 무지갯빛 영동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 선수단 입장
ⓒ 뉴스타운 김민국^^^
선수단 입장에서는 각 지역을 특색에 맞는 구호들과 퍼포먼스 보여주며 개회식은 찾은 시민들에게 선수단의 패기와 열정을 미리 선보이는 시간이 되었다.

^^^▲ 식후문화행사
ⓒ 뉴스타운 김민국^^^
^^^▲ FT 아일랜드 이홍기
ⓒ 뉴스타운 김민국^^^
식후문화행사에서는 행사의 주제인 "50년, 희망을 딛고 날아오르다."에 알 수 있듯이 ‘영동의 50년 그리고 앞으로’, “영동스캔들”을 중앙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선보였다.

개회식에 마지막 행사에서는 인기가수 아이유, FT아일랜드, 박현빈, 현숙, MC로는 개그맨 박성호, 김지민이 출연하였다.

^^^▲ 인기가수들은 구경하기 위해서 중앙무대로 둘러싸 시민들
ⓒ 뉴스타운 김민국^^^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식후문화행사 마지막으로 시민들과 강강술래 퍼포먼스 위해 관람석에 있는 시민들에게 운동장 안으로 들어와 함께 강강술래 하자고 제안하였으나, 식후행사 이후에 있을 인기가수들은 무대 가까운 자리에서 보기위해 자리 잡기 위해 중앙무대 근처로 인원들이 상당수 몰려 결국 강강술래는 뒷전이 되고 중앙무대 근처에는 혼란만 일어난다.

경찰병력과 경호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되어 중앙무대 근처 통제하였으나, 당시 식후공연 마지막은 선보인 무용인이 이날 공연에 참여한 xx중학교 학생들은 앞줄에 세워주기 위해 무대 중앙에서 마이크 이용해 xx중학교 학생들은 앞줄에 세우는 일이 발생하였다.

결국, 그 학생들이 앞줄에 선만큼 중앙무대 근처에 통제되고 있던 인원들은 안정상에 이유로 뒤로 더 이동시키기 위해 행사가 더욱 지체되었고, 10시 30분에 끝내기고 계획된 마지막 행사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탓에 11시 20분이나 되고서야 끝나고 말았다.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11일 영동군민운동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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