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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 ⓒ 뉴스타운 김민국^^^ | ||
“무지갯빛 영동에서 꿈을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주제 걸고 개최된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국악과 과일 고장 영동을 한층 발전된 도시로 성장시킨 계기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
160만 충북도민이 함께하는 이번 도민체육대회에서는 정식종목 22개 종목과 시범종목 3개 종목으로 총 25개 종목을 채택하였으며, 참가인원 규모는 총 4,685명으로 일반부 4,110명과 학생부 575명으로 선수단이 구성되었다.
이날 체전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형근 충북도의회 의장, 이용희 국회의원, 이기용 충청북도 교육감, 충북지역 시장 및 군수와 시민 8,000명을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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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인을 동원해 서화 봉화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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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구경하고 있는 시민들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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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문화행사 폭우는 무지개를 부르고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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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문화행사 땅과 하늘을 잇는 무지개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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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단 입장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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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문화행사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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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 아일랜드 이홍기 ⓒ 뉴스타운 김민국^^^ | ||
개회식에 마지막 행사에서는 인기가수 아이유, FT아일랜드, 박현빈, 현숙, MC로는 개그맨 박성호, 김지민이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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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수들은 구경하기 위해서 중앙무대로 둘러싸 시민들 ⓒ 뉴스타운 김민국^^^ | ||
경찰병력과 경호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되어 중앙무대 근처 통제하였으나, 당시 식후공연 마지막은 선보인 무용인이 이날 공연에 참여한 xx중학교 학생들은 앞줄에 세워주기 위해 무대 중앙에서 마이크 이용해 xx중학교 학생들은 앞줄에 세우는 일이 발생하였다.
결국, 그 학생들이 앞줄에 선만큼 중앙무대 근처에 통제되고 있던 인원들은 안정상에 이유로 뒤로 더 이동시키기 위해 행사가 더욱 지체되었고, 10시 30분에 끝내기고 계획된 마지막 행사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탓에 11시 20분이나 되고서야 끝나고 말았다.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11일 영동군민운동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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