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키움교실’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교 부적응 및 배려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기 거성중학교와 덕포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부산시내 8개 중학교가 참여하며, 학생의 특성과 학교의 희망에 따라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단순한 강의식 프로그램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놀이를 통해 자아 존중감 향상 및 성취동기를 자연스럽게 형성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실을 통해 학교 부적응 등으로 인한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이 제고되는 한편,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진로 개척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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