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1부 ‘부산시민의 행복지수와 정책요인’과 2부 ‘광역경제권의 발전방안’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 행정학과 문유석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최말옥 교수가, 2부에서 동남경제연구원 정승진 연구원과 울산대 행정학과 김재홍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한다.
경성대 사회과학연구소장 배준구 교수는 “부산시민들의 행복에 대한 요인과 측정 지표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검토가 요청되기에 이번 세미나의 주제들로 삼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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