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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평가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일간에 걸쳐 4명으로 구성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인증조사팀에 의해 실시됐다.
평가는 환자 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중점으로, 기본가치· 환자진료· 행정관리 및 성과관리체계의 총 4개 영역의 83개 기준 및 404개의 조사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지난해 12월 영남권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인증 획득 이후 3개월 만에 국내의료기관 인증 획득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가장 안전한 병원’으로 공인받게 됐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양산부산대병원은 오는 2015년 5월까지 4년간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돼 광고를 통한 시장 선점 및 타 의료 기관과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공보건의료사업 참여시 가산점을 받는 등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도 받게 된다.
최창화 병원장은 “병원 전 직원들이 의료의 질 향상에 노력한 결과로 JCI인증과 국내의료기관 인증을 단기간 내에 모두 획득을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병원은 지속적으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높은 평가를 받은 현 시스템을 유지·보완해 나가도록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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