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갑자기 심장마비가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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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 때 갑자기 심장마비가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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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과 기침 2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반복해야

주변에 아무도 없고 혼자있는 경우 갑자기 가슴 쪽에 심한 통증을 받을 때 당신의 집에서 병원은 10분 거리에 있다고 가정하면 안타깝게도 당신은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무사하리라고는 아무도 확신 못합니다. 더구나 혼자 있을 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당신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미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만약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심장이 제대로 뛰지 않고 또 의식이 없어지는 느낌을 가질 때는 의식을 완전히 잃기 전까지 불과 10초 정도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정답은 겁먹지 마시고 강하게 반복해서 기침을 하십시오. 기침을 할 때마다 먼저 심호흡을 합니다. 깊으면서도 길게 하는 듯한 기침은 폐안쪽에서부터의 가래생성과 배출이 쉽도록 해 줍니다.

심호흡과 기침은 약 2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반복해야 하는데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거나 심장박동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느낄 때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심호흡은 산소를 폐로 운반하는 역할을, 기침은 심장을 쥐어 짜주어 혈액을 순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장을 쥐어 짜주는 압력은 또한 심장이 원래 리듬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해서 심장 발작이 일어난 사람도 병원까지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당신의 생명을 살릴 수 있고 또 다른 사람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이가 25세 혹은 30세 미만이라고 해서 심장발작이 없을 거라고 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오.

현대사회는 라이프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심장발작은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연령층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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