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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국 경찰관 265위를 안치하고 있는 ‘부산경찰 추모 공간’^^^ | ||
이날 추도식에는 서천호 청장을 비롯, 부산경찰청 지휘부 등 경찰관 250여명과 순국경찰관 유족 50여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은 식전행사로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회장인 수불스님 등이 천도재를 올렸으며, 이후 묵념, 추도사, 유족인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천호 부산지방경찰청장은 식사를 통해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부산경찰이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발전시켜 후배 경찰관들의 귀감으로 삼아 국가안위와 사회질서 유지에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국 경찰관 265위를 안치 중인 ‘부산경찰 추모 공간’이 이날을 기해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로 승인됐다. 이 시설은 지난달 3일 조성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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