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 | ||
| ^^^▲ '데이브레이크'^^^ | ||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엽’과 ‘스윗소로우’가 11일과 12일 각각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이들과 데이브레이크의 인연은 다소 특별한 편이다. 특히 정엽의 경우 자신의 단독 공연에서 데이브레이크 2집에 수록된 ‘들었다 놨다’를 부른 것이 트위터를 통해 전해지면서 인연을 맺게 된 것. 이후 MBC-R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한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과 함께 이 노래를 다시금 부르며 친분을 쌓아나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부 멤버가 같은 대학 동기이자 절친한 사이인 스윗소로우 역시, 최근 자신들이 출연하고 있는 무한도전 가요제의 편곡과 연주를 데이브레이크가 도와주면서 음악적 동료로서의 인연도 끈끈하게 맺어나가고 있다. 이에 팬들 역시 ‘데이브레이크의 무대도 기대되지만, 게스트를 보니 이틀 모두 가야할 지경’, ‘극강 연주력에 빛나는 밴드와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 등의 소감을 나타내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사실 데이브레이크는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손꼽힐 만큼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팀이나, 그간 너무 공연이 많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까닭에 이제서야 첫 아트홀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된 것. 그런 만큼 멤버들의 기대와 각오도 남달라 전곡에 걸쳐 새로운 편곡을 시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상 기법이 동원된 화려한 비주얼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금년 가을 발표할 세 번째 앨범에 앞서 ‘Mr. Rolling Stone’과 ‘Shall We Dance?’ 등 두 곡의 디지털 싱글을 연이어 발표했으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홍대 인근 카페에서 ‘데이브레이크의 번개쇼’라는 제목으로 깜짝 공연 시리즈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연 정보 :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 / 예매 : 예스24(ticket.yes24.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