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및 국회의원 등도 이용 안전성 입증
에어부산이 부산-김포 노선에서 45%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인들은 물론 국회의원 및 행정부 주요요인들도 에어부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그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8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주주인 부산시와 부산지역 14개 기업은 물론 동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대표들이 기존 대형항공사의 비즈니스석대신 에어부산을 먼저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주 동남권 방문에 나섰던 김황식 국무총리도 이동수단으로 에어부산 항공기를 선택한 바 있고, 지역 국회의원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배경으로 에어부산은 현재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부산-김포 노선에서 45%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비롯, 평균 75%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8년 10월 취항 초기 19%에 머물던 점유율에 비해 두 배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저비용항공사 설립 초기 고객들이 안전에 대해 막연한 불안을 가졌으나 이러한 불안이 불식되고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인 항공사를 선호하게 된 것 같다”며, “특히 경비절감을 위한 정부기관의 적극적인 LCC 탑승정책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8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주주인 부산시와 부산지역 14개 기업은 물론 동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대표들이 기존 대형항공사의 비즈니스석대신 에어부산을 먼저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주 동남권 방문에 나섰던 김황식 국무총리도 이동수단으로 에어부산 항공기를 선택한 바 있고, 지역 국회의원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배경으로 에어부산은 현재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부산-김포 노선에서 45%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비롯, 평균 75%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8년 10월 취항 초기 19%에 머물던 점유율에 비해 두 배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저비용항공사 설립 초기 고객들이 안전에 대해 막연한 불안을 가졌으나 이러한 불안이 불식되고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인 항공사를 선호하게 된 것 같다”며, “특히 경비절감을 위한 정부기관의 적극적인 LCC 탑승정책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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