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함사모와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국보훈의 달 함사모와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과 충령탑등 주변 정화활동

지난 5일 지역사회의 봉사자로 가장 낮은 곳에서 지역을 살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함사모)이 익산시 팔봉동소재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을 찾았다.

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혈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약 50여명의 함사모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과 충령탑등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혈의 공로에 보답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참여한 유순영씨(28)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 주변 봉사활동를 통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할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다"고 밝혔다.

함사모 자원봉사단 김희정 단장은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 희생정신을 본받아,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희생으로 모범이 되는 봉사단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