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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혈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약 50여명의 함사모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과 충령탑등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혈의 공로에 보답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참여한 유순영씨(28)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6.25참전 유공자 공적탑 주변 봉사활동를 통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할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다"고 밝혔다.
함사모 자원봉사단 김희정 단장은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 희생정신을 본받아,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희생으로 모범이 되는 봉사단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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