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의 명소 당현천, 로드뷰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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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의 명소 당현천, 로드뷰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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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당현천 주변 전경 등 360도 고해상도 파노라마 지도 서비스 지원

^^^▲ 노원의 명소 당현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김성환 구청장)는 지난해말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당현천의 ‘로드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로드뷰란 '길을 본다' 라는 뜻으로 카메라로 도로를 촬영해 컴퓨터 화면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로드뷰 구간은 상계역 불암교에서 중랑천 합류지점까지다. 또한 고해상도 360도 파노라마 지도서비스로 당현천의 생생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지도보기’를 통해 로드뷰 지도상 포인트를 클릭하면 당현천의 실제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또 당현천 곳곳의 다양한 전경을 볼 수 있도록 불암산 방향 50개와 중랑천 방향 53개 포인트가 제공된다.

이와함께 당현천을 생생하게 즐길수 있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콘텐츠 안내 페이지를 신설했다. 홈페이지상 메뉴위치는 ‘About 당현천’으로 들어가 좌측의 ‘당현천 VR’을 클릭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내용은 새싹교를 포함한 다리와 조형물 VR 13개 등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주민과 함께 걷기행사를 실시했던 당현천 복원 준공식 VR도 함께 볼 수 있다.

한편 당현천은 구가 총316억원의 예산을 들여 2007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0월말 준공했다. 새롭게 재탄생한 당현천내 상계역 불암교에서 중랑천 합류지점까지 2.65㎞구간은 산책, 인라인, 자전거 타기 등 주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또한 구민의 관심과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올 1월에는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주말나들이 정보, 도보 및 하이킹코스 안내, 참여와 화합의 벽 벽화찾기, 당현천 소식, 라이브캠,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노원의 명소로 거듭난 당현천의 생생한 모습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자 로브뷰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 시시각각 변화는 당현천의 모습을 업그레이드하여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노원의 명소 당현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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