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동빈내항복원 물관리센터, 올해 착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동빈내항복원 물관리센터, 올해 착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1층, 지상2층, 2층에는 전망대, 홍보관 이용

^^^▲ 동빈내항복원 물관리센터
ⓒ 포항시 사진제공^^^
동빈내항 복원사업 보상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사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형산강 고수부지에 동빈내항 복원 물관리센터가 올해안에 착공된다.

포항시는 동빈내항 복원사업과 연계한 ‘동빈내항복원 형산강 구하도 물관리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경기 심사결과 최우수작에 유에이건축사사무소(대표 이효우)에서 응모한 작품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정책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는 동빈내항 복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액 국비지원사업(60억원)으로 추진되며, 동빈내항 복원 수로에 갈수기시 충분한 유량확보를 위해 만들어지는 물관리센터에는 양수장, 벽천, 수문 등이 설치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형 최첨단 디자인건축물로 지어지는 물관리센터에 시원한 물줄기를 뿌려주는 벽천과 홍보ㆍ전시관등이 건설되면 동빈내항 복원 친수공간에 또 하나의 새로운 명소가 탄생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