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산 택시업계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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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산 택시업계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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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택시연료 면세 등 건의사항 줄이어

^^^ⓒ 뉴스타운 하용성^^^
한나라당 부산광역시당은 지난 3일 오후 시당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택시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업계의 건의사항들이 이어졌는데, 우선 박권수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LPG 택시연료의 면세를 우선 건의하면서 택시감차에 대한 실질적 대책마련, 버스전용차로의 택시이용, 택시에 대한 정부지원 등을 함께 건의했다.

또 이칠재 부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법인택시) 이사장은 택시의 대중교통화를 통해 버스처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의하며, 택시 정차장 확충 및 택시연료 가격 안정화 등을 요청했다.

이갑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장은 “업계가 어렵다보니 노사가 서로 대립하는 상황이 된다.”며 LPG 가격 해결, 택시의 대중교통화, 도급택시 문제 해결 등을 건의했다.

이 밖에 대리운전의 법제화 추진, 과중한 벌과금 인하 등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현기환 의원은 “감차와 관련해 지난 해 상임위에서 법은 통과됐지만 시행령 제정이 미진한 상태”라며 “국토해양부에 제정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택시의 대중교통화 관련 법안을 새로 입법 추진하겠다.”며, “대리운전 법제화도 법제처 등과 협의해서 방법을 강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정훈 위원장은 “택시업계에서 오늘 건의한 사항들은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사안이 많으므로 중앙당 및 정부와 의논해 순차적으로 이뤄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추후 정부 관계자들을 따로 불러 진행상황을 챙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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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2011-06-26 22:29:03
안녕하십니까?
부산지역 택시들 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택시들의 대중교통 으로 바꿔야 합니다. 택시 기사들도 사납금 제도가 아닌 월급제로 전환하여 택시기사 생계를 보장받는 혜택이 왔음합니다
마냐게 전국에 있는 법인택시 사납금제도가 아닌 월급제로 전환하게 된다면 전국에 모든시민들이 택시를 이용할때
불친절또한 기본요금간다고 짜쯩내고 그런것이 사라질것으로 보여지며 대한민국 택시업계가 시민들한테 친벌한모습으로 다가 갈수있는 시스템으로 마련하자는 한시민으로써
제안 건의한번 합니다 ^^*
사납금제도가 아닌 월급제로 전환된다면 시민들께 정말 친절하게 할수도있으며 전국시민들도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수있다는점 입니다.
그리고 전국 택시업계 사납금제도가아닌 월급제로 전환된다면 택시기사 채용도 까다롭게 하여 전과나 이런부분들은 채용할수없도록 하는것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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