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락 콘서트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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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락 콘서트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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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복합레저도시 미단시티에서 펼쳐지는 락의 향연

^^^ⓒ 뉴스타운 보도국^^^
미단시티개발㈜은 오는 6월 4일(토) 낮 12시부터 5일(일) 오전 6시까지 1박 2일 동안 인천 미단시티 야외 공연장에서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www.midancity.com)’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 중구 영종도 운북지역에 약 184만m² 규모로 개발 중인 국제복합레저도시인 ‘미단시티’ 건설 프로젝트의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면서 개최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단시티 내 10,000 m²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20세기 락의 전설’로 추앙받는 ‘레드 제플린(Led-Zepplin),’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AC/DC’ 등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트리뷰트 및 인디 밴드 등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총 15개의 밴드들이 참여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장 주변에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비롯해 뮤지션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트페어와 뮤직 콘테스트, 경품 행사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올나잇 공연을 위해 텐트를 칠 수 있는 캠핑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영종도 주민들은 이날 주민등록증을 지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미단시티개발㈜의 조셉치앙(Joseph Chiang) 대표는 “미단시티가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국제복합레저도시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면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세계인들에게 새로운 도시의 탄생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면서 “올해 처음 열리는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향후 국제적인 락 페스티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단시티개발㈜은 인천 중구 영종도 운북지역에 약 184만m²에 이르는 국제 복합레저도시인 미단시티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까지 1차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단시티는 현재 기반공사가 99%완료 되었으며, 국제학교, 국제병원, 주상복합, 테마파크 등 주요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 상태다. 최근에는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핵심 인물들이 대거 방문하는 등 전세계 투자자들 사이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ckore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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