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출신 가수 정단, '동안 미녀' OST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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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출신 가수 정단, '동안 미녀' OST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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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이 직접 작사한 ‘사랑은 그리움의 친구입니다’

^^^ⓒ 뉴스타운 강수형^^^
동안 미녀 OST '사랑은 그리움의 친구입니다'

이 곡은 부활 9집의 보컬로서 2004년 11월 3주간 음원차트 정상을 지킨 바 있는 ‘아름다운 사실’을 부른 보컬 ‘정단’ 이 직접 작사및 노래을 맡았고, 뉴욕타임즈가 호평한 바 있고 영국 에딘버러를 포함 세계 각국에서 공연한 비보이 뮤지컬 스핀오딧세이(Spin Odyssey)의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가수 정경화의 3집 의 타이틀곡 ‘또한번의 계절은 가고’ 를 작곡한 바 있는 김민수가 작곡했다.

작곡가 김민수는 변진섭,지서련 등의 음반에 작곡으로, 드라마 sbs ‘연인’, ‘내사랑 못난이’등에 ost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영화 ‘아부지 ’ 의 음악 감독 등을 담당하는 등 작곡가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숨은 인재다.

노래를 맡은 정단은 2005년 국민할머니 김태원이 리더인 부활을 탈퇴한 후 싱어송라이터 ‘그린페이스’로 2007년 정규1집, 2009년 싱글앨범을 발표하는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4월7일 부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2 ‘누구나 사랑을 한다’ 로 박완규,이성욱,정동하와 함께 바쁜 방송,공연등 일정을 소화해가고 있는 한편, 5월 4일 pop Jazz 스타일로 편곡된 ‘호랑나비’를 타이틀곡으로 Transformation 이라는 제목의 정규2집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Ost ‘사랑은 그리움의 친구입니다’ 이 곡은 ‘사랑은 이별을 부르고 이별은 그리움으로 변해가는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아픔과 후회등’을 주제로 한 곡으로 pop 스타일의 어쿠스틱하고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며, 정단의 절제된 가창력을 눈여겨 볼 만하다.

한편 세션으로 참여한 드럼의 김관진, 엄수한등은 부활의 전 멤버로 오랜 음악적 인연으로 연주에 참여했으며 코러스에는 소울맨, 베이스의 노덕래, 떠오르는 기타리스트 정재원 등이 연주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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