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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이날 박찬현 부산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주요업무 및 해상치안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언제 어디서나 기본 근무에 충실해야 된다”며 기본근무의 중요성을 부산해경서 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이후 김 청장은 경비정에 승선해 해상치안현장을 점검에 나섰다. 해운대 해양경찰 안전관리센터를 방문해서는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 받고, 119수상구조대와 해운대여름파출소를 방문해 “유관기관간의 공조가 해수욕장 인명사고 방지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해운대출장소로 이동, 해상치안 상황을 보고받은 뒤 안전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한편 이날 김충규 청장의 치안현장 방문에는 박찬현 부산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부산해경 관계자들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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