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 관계자는 “이번 모의평가의 실시 목적은 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및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청각장애 등 특별 관리대상 학생 15명을 포함한 학교시험장 접수생 44,572명, 검정고시생을 포함한 학원시험장 접수생 4,714명 등 총 49,286명이 응시했다.
이들 수험생들은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5개 영역의 시험을 치른다.
한편, 이에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달 2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부터 문답지를 인수받아 각 학교시험장별로 배송 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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