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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입영축제 한마당’은 부산병무청과 제53보병사단 공동 주관으로 당당한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53보병사단 송상현관에서 오후 1시부터 병무홍보대사 이동건, 김지석과 연예병사 정범균의 공동사회로 진행됐고, ‘환상의 Magic Show’, ‘행복+희망 Dream 콘서트’, ‘병무홍보대사와의 대화 시간’,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송’ 등의 순서로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입영자와 가족을 위한 추억의 포토타임, 부모님께 보내는 빨강우체통, 사랑의 감정 전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홍보대사 이동건, 김지석 등 2명은 부산병무청 징병검사장에서 ‘일일 명예징병관 활동’을 가졌다.
이들은 징병관과 함께 병역판정을 하면서 검사대상자들인 후배들에게 군복무 경험과 알찬 병영생활을 위한 조언을 하며 격려를 담아 사인을 해줬다.
정환식 부산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입영축제 한마당’의 지속적인 개최와 더불어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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