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제4회 홈커밍데이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경대, 제4회 홈커밍데이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문 1,000여명 초청 ‘성황’, 7만 동문의 힘으로 세계 100대 대학 도약

^^^▲ 부경인상 수상 후 가진 기념촬영 모습(왼쪽부터 정수일 총동창회장, 이미자 (주)지윤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영조 (주)태양토건공사 대표이사, 박부인 동원산업(주) 대표이사 사장, 박맹언 총장)^^^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와 부경대 총동창회(회장 정수일)는 지난 28일 오후 6시 대연캠퍼스 체육관에서 동문 1천여명을 초청해 제4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동원산업(주) 박부인 대표이사, (주)태양토건공사 최영조 대표이사, (주)지윤산업개발 이미자 대표이사 등 3명의 동문은 모교의 명예를 빛낸 공로로 ‘제11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을 수상했다.

부경대 동문들은 이날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17만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최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모교를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후원 결의를 다졌다.

박맹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역사적인 대학 통합 15주년을 맞은 부경대는 일반 국립대 취업률 1위,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동문의 힘을 모아 인재교육, 지식창출, 사회봉사 등 모든 분야에서 부경인의 기상을 크게 떨치자”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