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기존 운영 중인 '주말 해변파출소'를 '해운대 해변파출소'로 변경해 상시 운영하며, 경찰관 2명과 전의경 4명을 전종 배치한다.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여름행정봉사실(구청)에 경찰관 1명을 배치하는 한편, 백사장과 수변공원 등에 지구대 순찰차를 거점․순찰토록 할 예정이다.
송도해수욕장에는 기존 여름파출소인 임해봉사실에 경찰관 1명을 상주배치하고, 치안수요 증가시 경찰관 기동대를 추가배치 하는 등 치안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밖에 각 해수욕장별 치안수요가 많이 발생하는 취약시간에는 방범순찰대원들과 형사들을 추가 배치해 안전한 해수욕장 치안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 이인상 총경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길어진 만큼 조기 개장하는 3개 해수욕장에 대해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 성범죄를 비롯한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타 행락질서, 호객행위, 바가지요금 등을 근절해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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