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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88회 임시회 선언!원기복 서울 노원구의회 의장이 지난 27일 10시 본 회의장에서 열린 제 188회 임시회의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가 지난 27일(금) 10시 본회의장에서 김성환 구청장과 실 과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 18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내달 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노원구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과 서울시 노원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그리고 서울특별시 노원구 주택재개발사업 시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3건의 부의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심사 부의안건은 ▲서울특별시노원구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전문가 무료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공시설 수익자 분담금 부과징수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물가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주민소득지원과 생활안정기금 운영, 관리 및 의료급여 심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여성발전 기본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주택재개발 사업 시행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친환경 도시농업 및 주말 체험 영농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재활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위한 구의회 의견 청취건 등 13건이다.
특히 논란이 되었던 초등학교 무상급식건과 교육복지재단 설치에 관한 조례안과 제2차 추가 경정 사업 예산안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 될 것으로 예상돼 처리 결과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원기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달 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 되는 제188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심의와 함께 추경예산안 심의가 예정되어있다면서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 안건 심의시 구민의 입장에서 살펴주시고 구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원 의장은 이어 “집행부 공무원들도 임시회 회기기간 중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그간 여야간 의견차이로 인하여 회기 일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원기복 의장은 개회사에 앞서 공지사항을 통해 도시건설 위원이자 전 노원구의회 의장이었던 김성환 의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의원직을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노원구의회 의원 정족수는 22명에서 21명으로 줄어들었으며 그간 11:11의 팽팽한 양당구도가 깨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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