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의 한 직원에 따르면 김성환 전 노원구의회 의장은 26일 일신상의 이유로 의원직을 사퇴한다며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에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은 이를 27일 제188회 임시회의에서 지방공직선거법 제 77조에 의거 김성환 전 노원구의회 의장을 사표 수리했다고 공식 표명했다.
따라서 노원구의회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수가 11:11이라는 팽팽한 양각구두가 께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