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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보는 지난 25일 11시 서울사무소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패와 ‘명예 기보인’ 증서를 휴맥스 변대규 사장에게 전달했다.
올해 제정된 ‘Kibo Best Success Awards’는 창업초기에 기보 보증지원을 받고 성장해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기업인 (주)휴맥스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하는 디지털 셋톱박스 선두기업으로 지난 1989년 1월에 설립돼 이듬해 8월 기술개발자금으로 최초 보증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창업 21년 만에 ‘벤처 1조 클럽’에 입성해 벤처 1세대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보 진병화 이사장은 “(주)휴맥스는 우리 기보 설립년도와 같은 해에 설립되어 20여년 동안 기보와 함께 발전하는 깊은 인연이 있어 더없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벤처세대를 이끄는 대표기업으로서 신생 벤처·창업기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더 큰 성공신화를 이루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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