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메모리데이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랑구, 메모리데이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25일 오후4시 중랑천 중화수경공원에서 치매예방 및 치매지원센터 홍보를 위한 캠페인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중랑구치매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중랑천 중화수경공원에서 지역사회 치매인식제고를 위한 ‘메모리 데이’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중랑구 치매홍보서포터즈 20여명이 참여하여 치매관리사업 안내와 함께 치매관리방법, 현장 간이치매검사, 치매상담도 병행하며, 중랑구치매지원센터는 치매예방 마스코트와 홍보물도 배포할 계획이다.

중랑구치매지원센터는 치매 검진실 및 상담실, 인지재활 프로그램실, 기억카페, 휴게실 등의 치매 환자를 위한 전문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정신과 전문의인 센터장을 비롯해, 신경과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행정요원 등 12명이 상주해 있으며, 치매 지역조사 사업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내에 치매인프라 강화사업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이영숙 중랑보건소 지도과장은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정기적인 치매예방 홍보사업을 펼쳐, 주민 스스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함으로써 치매 없는 중랑구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