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우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2011 부산·울산·경남 우표전시 작품 공모’를 통해 뽑힌 부산지역 우취가인 김승제씨의 ‘한국의 국제반신우표권’ 등 입상작 28점(100틀)을 전시하고, 어린이들의 동심이 가득한 내가 그린 우표작품 및 나만의 우표 콘테스트 수상작도 함께 전시된다.
개막일인 25일에는 전자현악팀의 식전공연 및 우표디자이너 노정화씨의 사인회가 열리며, 전시장내에 기념우표 판매코너 등도 설치돼 관람객이 편리하게 기념우표를 구입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가 제공된다.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체신청 홈페이지 또는 부산체신청 우편영업과(559-3136)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