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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0손씻기 홍보교육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중랑구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동화구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 20개소를 방문하여 어린이에게 질병예방에 대한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애 따르면 1830 손씻기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봉사단의 자원봉사자가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아동극 형태로 각색하였으며, 주인공 초롱이의 꿈에 나타난 착한 세균과 나쁜 세균의 이야기로 진행되는 연극으로 이야기 나누기와 손 씻기 노래, 1830 손씻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1830 손씻기는 하루에 여덟 번 30초 이상 손 씻는 것을 의미하며, 체험 코너에서는 체험 장비를 통해 손 씻기 전후 비교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요령을 알려준다.
구는 ‘세상에서 가장 안 아픈 예방주사’로도 비유될 만큼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으로 손 씻기 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석한 대건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연극 형태의 동화구연으로 어린이들이 매우 재미있어 하고, 체험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구는 작년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17개소, 1,698명에 대하여 1830 손씻기 순회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각종 전염성 질병의 70%가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범 구민에게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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