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동전이 아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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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전이 아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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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초,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해 168만원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 뉴스타운 최명삼^^^
인천만석초등학교(교장 구유회)는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 함께 행복과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4월 4일 ~ 5월 13일 약 6주간 실시하였다. 학생들이 하나씩 정성으로 모은 사랑의 빵 동전모금함은 총 405개(모금액 168만 7천440원)가 모여 5월 23일(월)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사랑의 동전은 빈곤가정 아동들의 생계비와 교육비, 또, 자연재해와 기근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새 희망의 불씨를 피우는 데 사용되어진다.

이번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한 6학년 조우진 학생은 “소외된 계층과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전하는 등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천만석초등학교 학생들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 한푼이 식량부족으로 굶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

만석초교 교장 구유회(57)는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단체와 연계한 사랑의 연탄나르기 행사 및 각종 모금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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