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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명삼^^^ | ||
신록의 계절에 운동장 가득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함성과 더불어 모처럼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줄다리기, 800m 이어달리기,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응원을 펼치며 각 반의 단합된 힘을 보여 주었다.
다양한 경기 외 특별 이벤트로 운동장에서는 또 다른 공연의 장이 펼쳐졌다. 미래의 걸 그룹을 꿈꾸며 평소 춤을 좋아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팀들이 빠른 비트의 음악에 맞춰 최신 댄스를 선보이며 저마다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며 보던 학생들은 흥겨운 음악과 신나는 댄스 동작에 박수를 치며 동작을 따라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나게 박수를 치며 관람하던 한 학생은 “체육대회에서 운동 경기 외에 댄스공연도 볼 수 있어 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춤을 좋아하거든요.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는 저도 공연할래요!” 라며 부러워하였고 “가을에 체육대회 또 해요” 라고 말하며 즐거워 했다.
이 날 학생들은 열심히 뛰고 마음껏 소리치고, 몸을 흔들며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저 하늘로 모두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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