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년째, 소외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과 각종 청소년사업을 위한 종자돈을 마련하고자 십대지기자원봉사자회(회장 이숙미) 주축으로 십대지기 가족들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청소년을 향한 사랑을 모우고 있습니다.
의정부시 가능1동에 위치한 기독청소년비전센터(의고 후문 옆)에서 소외 청소년을 위한 하루찻집 ‘사랑더하기’는 매년 5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정례행사입니다. 산천초목이 푸르른 5월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가는 것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소외 청소년을 위한 하루찻집과 같은 이웃을 향한 나눔을 통한 가족모임을 추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봅니다.
2011년 제11회 사랑더하기를 통해 거둔 수익금은 경기북부 소외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과 경기북부이동청소년쉼터 학력인정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되며 연천 십대지기 사업을 위한 종자돈으로 활용되고 특별히 ‘십대지기장학금’은 지역의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목회자 교사 등이 학교나 정부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소년을 추천하면 자원봉사자회에서 심의후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또한, 하루찻집과 함께 해체가정의 청소년을 위한 대안가정인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실무자와 청소년들이 자립기금을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게되고 내일을 향해 준비하며 도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십대지기 정연원장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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