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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천안함 사건 당시 백령도 구조ㆍ수색현장에 5만5천병, 연평도 1만2천병, 강화도 구제역 현장 8만병, 각종 공공행사에 174만4천병 등 총 218만2천병을 공급해 연간 2백여만병의 미추홀 참물을 생산해 온 라인을 올해 말까지 1천만병을 생산할 규모로 늘려 2014년 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행사와 재난ㆍ재해 발생에 대비해 미추홀 참물 병입(甁入)생산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350㎖ 페트병만 생산해 왔으나 시설 확충후부터는 500㎖, 1.8ℓ로 다양화하여 시민들의 음용률을 높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사업비 2억7500여만원 들여 2인 1조로 14개조 28명의‘물 사랑 지킴이’를 활용해 참물 품질인증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질감사를 마치친 곳에는 ‘미추홀 참물 인증표‘를 부착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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