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디지털미디어전공, 지역인재육성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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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디지털미디어전공, 지역인재육성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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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미디어 기반 문화콘텐츠 기획.제작 전문인력 양성사업 제안

경성대학교는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이 주관하는 올해 지역인재육성 인력양성사업의 문화콘텐츠분야 사업단으로 학내 디지털미디어 전공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 사업의 책임을 맡은 경성대 디지털콘텐츠학부 김선진 교수(책임교수), 이상호 교수 팀은 스마트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기획·제작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해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5개월여에 걸쳐 각계 전문가와 산학이 참여하는 인력양성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3단계의 전문교육과 커리어 코칭, 현장 컨설팅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별도의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비인재들은 전문교육을 통해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이해, SNS와 스마트미디어의 활용,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함양해 부산 지역의 문화 콘텐츠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게 된다.

경성대는 해당 전문과정을 진행하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전공 교수진을 주축으로 경성대 앱(App)창작터의 교수진(센터장 김현정 교수), 스마트소셜(www.smartsocial.co.kr) 소속 전문 강사진, 그리고 부산지역 주요 기관과 산업체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은 물론이고, 전문가 멘토링 및 취업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 참가자는 대학 졸업예정자와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중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며, 이론 및 실습교육은 다음달 말부터 10주간 진행된다. 또 이들에 대한 취업지원은 올해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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