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2011년 하반기 어려운 청소년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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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11년 하반기 어려운 청소년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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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미만인 자로써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함으로써 학업을 지속하여 바른 인성과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2011년도 하반기 어려운 청소년 학자금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5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17일간 학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평구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미만인 자로써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정례적인 지원이 없는 학생이어야 한다.

지원범위는 3/4분기, 4/4분기 수업료 전액(학교운영비 및 교재비 제외)으로 신청대상자 전․월세 계약서 등 재산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고 각 주민센터를 방문, 본인세대의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미만에 해당되는 지 확인 후 학자금지원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학자금 지원대상자는 6월 부평구 청소년육성위원회의에서 지원대상자 적격여부를 심의 및 소득인정액 등을 감안하여 추천 순위를 결정하고 인천광역시에 추천, 7월 초경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및 부평구청 평생학습과(032-509-87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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